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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정화하는 기도

나를 정화시키는 기도( 먼저 한다 )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 노니 나의 모든 세포 하나하나마다 나의 감정. 의지. 영. 혼. 육은 예수의 보혈로 깨끗이 씻김 받고, 내 안에 있는 모든 악한 영의 법적 권리는 묶임 받고 잘림 받고 무저갱에 던져질 지어다 하나님 나의 영 혼. 육. 마음. 감정. 의지를 예수님께 헌신합니다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 노니 나의 영은 깨어날지어다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에게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힘들게 하려는 악한 영의 공격과 복수와 방해는 미리 금지하고. 묶임 받고. 무저갱에 던져질지어다.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의 영. 혼. 육. 마음. 감정. 의지. 생각. 관점. 가치관 그리고 세계관은 예수님의 보혈로 씻김 받고 항상 깨어 있어서 예수님만 바..

사는 이야기/기도 2022.05.18 (1)

자녀를 위한 기도(부라이언 박 목사님 기도문)

자녀를 위한 기도(부라이언 박 목사님 기도문) 하나님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부모의 축복 권세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아들. 딸. 또는 손자, 손녀( )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 합니다. 우리 아들. 딸( )마음을 열게 도와 주셔서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예수님과 예의 바른 교제를 나누며, 예수님 만을 위하여 살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아들. 딸( )이 오직 예수님만을 주님과 구세주로 올려드리고, 예수님께 만 생명을 바치고, 예수님만을 위해서 살 때 구원을 얻고 구원, 구출, 자유, 치료, 온전 승리. 건강. 평강. 안전. 보호를 평생 누리며 구주 예수님만을 위해서 살다가 천국 가기를 기도 합니다. 우리 아들. 딸( )이 항상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나가서 하나님께만 항복하고 회개하고 오직 ..

젊어보인다는 말

젊어 보인다는 말에 나 자신을 속인다. 이가 시원치 않아 천호동 최규환 치과를 간다 2호선을 타고 잠실에서 내려 한참을 걷고 환승 8호선으로 갈아타고 천호역에서 5번 출구 엘리베이터를 타는데 문이 닫히려는 순간 계단으로 올라가려던 할아버지가 뛰어(그냥 빠른 걷기 시늉)와 타신다. 그리고 몇초 . . . . 묻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나보고 젊어보인다고 합니다" "70 중반 뜸 돼 보인다나 . . ." "팔팔하게 살아야지" ...... 아무도 대꾸를 안 한다. "아 그러셔요? 지금 몇이신데요?" "팔팔이라고 했잖아요!" "아! 그러시군요... "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각자 제 갈길을 가고 있다. 단 몇 초 사이의 대화는 아무 의미가 없이 나는 어떤가? 젊어 보인다는 소리에 그냥 좋아라 나이 자랑한 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