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7/25 <필라델피아. 안나폴리스> < 인디 펜던스홀> 1776년 7월 4일의 독립선언, 1787년의 헌법제정회의의 무대가 된 미합중국의 상징으로 필라델피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이다. 내부에는 헌법이 기초된 회의실(Assembly Hall)과 독립 당시 사용되었던 귀중한 물건들이 보존, 전시되어 있다. 개방시간은 9:00㏂~5:00㏘며, 7.. 여행/내가 가본 세상(해외) 2012.08.08
2012/7/24/ <뉴욕 맨하탄> 월가 브로드웨이로부터 이스트 강까지의 단 일곱 블록으로 이루어진 좁고 짧은 거리이다. 유명한 애플사 가져온 그림 출처=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yepie&logNo=110035173056 웬 인력거? 다른 분의 사진을 가져 왔습니다, 황소의 거시기를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속설로 거시기의 색이 달.. 여행/내가 가본 세상(해외) 2012.08.07
2012/7/24 <지유의 여신상><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방학이라 아이들이 많았다. 가이드는 시간을 쪼개어 빨리 배에 승선하려고 애를 쓰는데 이게 웬 일인가? 아이가 없어졌단다. 버스에서 내려 배타는 곳으로 줄을 서서 가는데 아이의 아빠가 아들이 없어 진걸 알고 찾아다닌다. 도대체 엄마는 아이를 안 챙기고 무얼 했는지?????? 그 많은 인.. 여행/내가 가본 세상(해외) 2012.08.07
2012/7/23 아메리카 호수의 여왕 레이크 죠지 캐나다와 미국 국경 통과하기가 무척 까다롭다고 한다. 일일히 짐을 풀어 점검하기도 하고 개를 동원해 조사하기도 하고 . . . 시간이 꽤 오래 지체 된단다. 다행히 30 여분 걸렸는데 최대로 빠른 시간이란다 아디론넥 남동부에 위치한 미 동부 최대의 휴양지 레이크 죠지 최대의 휴양지란.. 여행/내가 가본 세상(해외) 2012.08.07
내가본 몬트리올 성 요셉 성당 걷지 못하는 사람을 고쳤다는 안드레아 수도사가 세운 성당 몽레알 언덕에 있으며 돔의 높이가 세계에서 세번째로 높다. 병 고침을 받은 사람들이 두고간 목발들이 성당 입구에 있다. 박물관에는 안드레아 수도사의 심장이 보관되어 있다고 한다 노틀담성당 몬트리올에서 .. 여행/내가 가본 세상(해외) 2012.08.06
내가 본 토론토 (4일째) 온타리오호 북쪽 연안에 위치한 토론토는 온타리오주의 주요도시이자 캐나다의 대표도시이다. 5대호를 통해 시카고, 디트로이드, 클리블랜드 등과 같은 도시와 연결이 용이하고 세인트 로렌스강이 도심을 통과해서 카나다 교통의 요지이기도 하다 명실 상부하 카나다 제 1의 도시다. 토.. 여행/내가 가본 세상(해외) 2012.08.06
5. 내가 본 퀘백 (유네스코 문화 유산의 도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유명한 캐나다 세인트로렌스강 어귀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퀘백 400년전 프랑스인이 건설했고 지금도 주민의 80%가 불어를 쓰고 있고 캐나다속의 작은 프랑스로 유명한 곳입니다. 부록빌의 로얄 호텔(하룻밤을 재워준곳) 퀘백의 랜드마크가 된 유명한.. 여행/내가 가본 세상(해외) 2012.08.06
내가 본 세인트로렌 강의 천섬 (여행 4일 째 오후) 캐나다 동부에서 나이아가라 다음가는 유명한 관광지 미국과 캐나다 사이의 세인트로렌 강(바다같은)에 1000여개가 넘는(실제로1863여개) 섬이 있다해서 붙여진 이름 1977년도 Boldt Castie 별장이 관광객에게 공개되면서 알려졌고 백만 장자들의 여름 휴양지로 유명하다 나무 3그루이상이면 .. 여행/내가 가본 세상(해외) 2012.08.04
내가 본 나이아가라 폭포[2] 헬기를 타고(옵션 $150)--용기를 내어 헬기를 타 보았답니다. 언제 또 타볼까? 싶어서요 멀미가나서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월풀--물이 돌기 때문에 빠지면 못나온다고 하더군요. 깊이를 알 수 없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용소 또는 소라고 하는데 . . . . . . . . .. . . . . . . . 헬.. 여행/내가 가본 세상(해외) 2012.08.04
내가본 나이아가라 [1] (2012/7/20) 나이야가라 폭포를 처음 발견 했다는 신부님 동상 바람의 동굴 스카이론 타워 스카이타워와 옆 건물에 줄을 매고 장대 하나에 의지해 건너는 모습( 너무 멀어서 사람이 잘 보이지 않는다---하양 점↘) 바람의 동굴관람 때주는 신과 노란 우의 현지 가이드 분의 깜짝 쑈 아름다운 무지개 우.. 여행/내가 가본 세상(해외) 2012.08.03